작성일 : 13-02-22 14:57
회장인사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09  

대한미용피부외과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께

다들 건강하시죠? 2019년 3월부터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의 회장직을 맡은 정기양입니다.
격변하는 세상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우리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가 어느덧 20세를 훌쩍 넘은 청년으로 성장한 것에 대해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학회가 일 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심포지엄의 내실을 다지고 국제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심포지엄의 형식을 완전히 바꿔서 참석자들의 몰입도와 학습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live demonstration등을 도입하고, 국제화를 위한 전단계로 한 나라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방법도 고려하고자 합니다. 또한 피부암을 포함한 종양 수술 및 재건술에 대한 정보교류와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하반기에 dermatosurgery grand round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수술을 시작하고자 하는 젊은 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미 수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어려웠던 증례나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교육적인 증례 등을 보여주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서 우리나라 피부외과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번 임기를 맡은 상임이사진 모두 합심하고 노력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의 발전을 이루고자 하오니 우리 학회의 수준 향상을 위한 제안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알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회장 정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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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약사]


1. 창립일
1995년 9월 2일


2. 역대회장

 1대 (1995~1997) 김풍명
 2대 (1997~1999) 김풍명
 3대 (1999~2001) 이정복
 4대 (2001~2003) 이주봉
 5대 (2003~2005) 김양제
 6대 (2005~2007) 김홍직
 7대 (2007~2008) 홍창권
 8대 (2008~2010) 강진수
 9대 (2010~2012) 계영철
10대 (2012~2014) 박기범
11대 (2014~2016) 김일환
12대 (2016~2019) 이석종
13대 (2019~현재) 정기양


3. 한일피부외과학회 개최

1998년 5월 15-17, 제주도
대한피부외과학회와 일본피부외과학회가 공동으로 피부외과학회를 개최하여 양국에서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모스수술, 색소질환, 모발수술, 피부재생술 등의 주제로 강의 및 자유 연제를 발표하였다.


4. 학회 활동

1) 정기적인 정기심포지움 개최
- 창립심포지움 이래로 매년 개최하여 2008년 12월까지 14차 심포지움을 열었음
- 매년 관심있는 분야를 주제로 정하여 다양한 국내외의 연자를 초청하여 강의함
2) 워크샵 개최
- 4월에 precongress workshop 개최
- 피부외과의 기초적 술기에 관하여 강의들 듣고 실습을 할수 있는 기회


5. 미용피부외과학 교과서 발간

피부외과학에 관한 적절한 교과서의 부재와 피부외과학에 대한 인식도 재고를 위하여 입문서와 실질적인 지침서를 겸한 실용적인 책을 편찬하기로 정하고 2005년 3월에 시작하여 2006년 12월 완료함. 2007년 1월 발간하였음. 피부외과학의 기본지식과 기본적인 외과적 술기 그리고 전문적 미용외과 분야를 포함하여 총 25장으로 구성. 저술에 참여한 저자는 모두 49분으로 대학병원에 봉직하고 계신 교수님과 개원하신 선생님을 두루 망라하였음.


6. 향후 발전 방향

1) 독자적인 저널 발행 추진
2) 여러 해외 피부외과학회와의 교류 추진